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을 잘 아는 대구상가맨 창업연구소가 이름 짓는 일부터 가맹점 받는 일까지 함께 갑니다.
지역은 전국입니다. 브랜드가 아직 없는 분도, 매장은 되는데 본사가 없는 분도 여기서 시작하시면 됩니다.
브랜드기획부터 완성까지
한 곳에서 끝내드립니다
거품 뺀 가격으로 갑니다. 같은 범위로 받으신 견적서를 가져오시면 항목별로 맞춰 다시 냅니다.
단, 일반음식점은 컨설팅해드리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음식점은 성공할 이유보다, 실패할 이유가 월등히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일하는 방식 — 감이 아니라 기록
인허가를 받은 외식업 기록 130,748건 중 91,691건이 이미 폐업 상태입니다. 아래는 대구를 예시로 뽑은 것입니다. 원자료는 전국을 덮습니다.
예시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데이터(LOCALDATA) · 대구 8개 구·군 휴게음식점·일반음식점·제과점영업 전수 집계 · 자료 기준일 2026-08-24 · 같은 자료로 전국 어느 지역이든 집계 가능
누적 기록이라 지금 문 닫은 가게가 이만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외식업 간판을 걸었던 열 곳 중 일곱 곳은 결국 그 간판을 내렸다는 사실은 그대로입니다. 브랜드를 감으로 만들면 그 일곱에 들어갑니다.
행정안전부 인허가 자료는 전국 자료입니다. 하시려는 업종과 후보지가 어디든, 그 지역 기록을 같은 방식으로 열어 몇 곳이 열렸고 몇 곳이 닫았는지 세어 드립니다. 첫 상담에서 바로 보여드리는 것이 그것입니다.
A부터 Z까지라는 말은 이런 뜻입니다. 아래 여덟 가지를 한 팀이 붙어서 끝까지 갑니다.
필요한 항목만 골라 진행하셔도 됩니다. 이미 갖고 계신 부분은 빼고 견적을 냅니다.
진단에서 검증까지 일곱 단계입니다. 앞 단계에서 숫자가 안 나오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업종이 대구에서 지금 몇 곳 열려 있고 몇 곳이 닫았는지 인허가 기록으로 셉니다. 시장이 이미 꺼진 업종이면 그 자리에서 말립니다.
이름·로고·색·간판·인테리어 톤을 하나의 문장에서 끌어냅니다. 손님이 3초 안에 무엇을 파는 곳인지 알아야 합니다.
메뉴별 재료비율, 조리 동선, 회전율을 놓고 팔수록 남는 구조인지 계산합니다. 원가가 안 맞는 메뉴는 개발 전에 뺍니다.
후보지 주변의 동종 업종 개업·폐업 흐름, 업력 분포를 봅니다. 같은 상권 안에서도 살아남는 자리와 갈아엎히는 자리가 갈립니다.
주방 동선과 좌석 배치를 매출 기준으로 잡고, 과한 인테리어는 덜어냅니다. 들인 돈이 언제 돌아오는지를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인허가, 위생교육, 초기 인력, 오픈 판촉까지 일정표로 묶어 진행합니다.
실제 매출·원가·인건비를 기획서와 대조합니다. 어긋난 항목은 그때 고칩니다.
한 곳이 잘되는 것과 열 곳이 잘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복제되는 구조를 만드는 순서입니다.
지금 매장의 수익이 사장님 개인기 때문인지 구조 때문인지 가릅니다. 개인기로 도는 매장은 복제되지 않습니다.
상표 출원, 법인 설립, 업종 코드 정리를 우선 처리합니다. 브랜드가 알려진 뒤에 하면 늦습니다.
가맹사업법상 정보공개서 등록은 필수입니다. 가맹거래사·변호사 등 제휴 전문가와 함께 서류를 준비해 등록까지 진행합니다.
영업지역, 물품공급, 로열티, 계약해지 조건을 실제 분쟁 사례 기준으로 짭니다. 이 역시 제휴 전문가와 함께 검토합니다.
물류 마진, 로열티, 인테리어 수익 중 어디서 얼마를 가져갈지 설계합니다. 가맹점이 남아야 본사가 남습니다.
조리·서비스·위생·발주를 문서와 영상으로 만듭니다. 점주가 바뀌어도 같은 맛이 나와야 합니다.
모집 자료를 만들고 후보 점주의 자금·상권·운영 여건을 먼저 검증합니다. 거를 사람을 거르는 것이 모집입니다.
오석민 대구상가맨 창업연구소 소장
창업현장 15년 · M&A Transaction Specialist
브랜드를 만들어본 사람이 아니라, 브랜드가 팔리고 넘어가는 것을 본 사람입니다.
저희 본업은 프랜차이즈 양도양수(M&A)입니다. 매장이 왜 팔리는지, 어떤 브랜드가 권리금을 받고 넘어가고 어떤 브랜드가 시설비도 못 건지는지를 현장에서 봐 왔습니다. 브랜드기획을 나중에 팔릴 수 있는 구조로 짜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인허가 원자료를 매일 받아 전수로 봅니다. 업종이 지금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어느 지역에서 몇 곳이 열고 닫았는지를 감이 아니라 기록으로 말씀드립니다. 자료가 전국을 덮으므로 후보지가 어디든 같은 잣대로 봅니다.
기획부터 오픈까지, 제가 직접 붙습니다.
전화·온라인·방문으로 30분 정도 걸립니다. 이 자리에서 하려는 업종과 후보 지역의 인허가 현황을 바로 보여드립니다. 지역은 전국 어디든 됩니다.
시장·원가·자금을 놓고 사업성을 봅니다. 안 되겠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다음 단계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사업계획서와 숫자로 남깁니다. 목차는 이렇습니다 — 브랜드 컨셉과 이름 · BI 시안 · 타깃과 가격대 · 메뉴 구성과 메뉴별 원가 · 인테리어 평면도와 시안 · 상권·입지 근거 · 투자비와 손익 추정 · 오픈 일정. 정책자금이나 대출 심사에 그대로 내실 수 있는 형식으로 만듭니다.
시공·인허가·오픈을 진행하고, 3개월 뒤 실제 숫자를 기획서와 대조합니다. 어긋난 항목은 그때 고칩니다.
1호점을 만드는 경우 진단부터 오픈까지 보통 3~6개월입니다. 이미 매장이 있는 상태에서 가맹사업으로 만드는 경우 정보공개서 등록 심사 기간을 포함해 2~4개월이 걸립니다. 업종과 입지 확보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됩니다. 오히려 그 단계가 가장 싸게 방향을 바꿀 수 있는 때입니다. 첫 상담에서 하려는 업종이 대구에서 지금 어떤 상태인지 인허가 기록으로 보여드립니다. 시장이 이미 꺼진 업종이면 시작 전에 말리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자격이 필요한 영역은 저희가 단독으로 하지 않습니다. 가맹거래사·변호사 등 제휴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고, 저희는 사업 구조와 서류의 내용이 실제 운영과 맞는지를 책임집니다.
됩니다. 브랜드기획은 전국을 대상으로 합니다. 근거로 쓰는 행정안전부 인허가 자료가 전국 자료여서, 후보지가 어디든 그 지역 개업·폐업 기록을 같은 방식으로 열어 검증합니다. 현장 방문이 필요한 일정은 지역에 맞춰 조율합니다.
일반음식점은 컨설팅해드리고 있지 않습니다. 일반음식점은 성공할 이유보다 실패할 이유가 월등히 많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되는 일만 맡는 것이 서로에게 낫다고 판단해 처음부터 받지 않습니다.
단계별로 나눠 받습니다. 진단 단계에서 사업성이 안 나온다고 판단되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다음 단계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업종·규모·범위에 따라 달라 첫 상담 뒤에 안내드립니다.
출처: 행정안전부 지방행정 인허가데이터(LOCALDATA). 본문에 실은 숫자는 대구 8개 구·군의 휴게음식점·일반음식점·제과점영업 인허가 기록 전수 집계이며, 자료 기준일은 2026-08-24입니다. 누적 인허가 기록이므로 폐업 건수는 개업 이후 현재까지 누적된 값입니다. 원자료는 전국을 포함하므로 다른 지역도 같은 방식으로 집계합니다.
정보공개서 등록·가맹계약서 작성 등 자격이 필요한 업무는 가맹거래사·변호사 등 제휴 전문가와 함께 진행합니다.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으면 010-4570-8889 또는 sangaman@kakao.com 으로 알려주시면 원자료와 대조해 정정하겠습니다.
글 · 오석민 대구상가맨 창업연구소 소장 (창업현장 15년 · M&A Transaction Specialist) · 대구광역시 달서구 두류공원로50길 1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