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실 상가의 업종 구성(MD)을 설계하고 적합한 임차 브랜드 유치까지 대행합니다. 자산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어떤 임차가 들어오느냐입니다.
비어 있는 상가를 '수익이 도는 자산'으로 전환합니다. 층·호실별 최적 업종 조합을 짜고, 그 구성에 맞는 브랜드·운영자를 연결합니다.
배후 수요·유동 특성·경쟁 업종을 데이터로 진단해 상권에 맞는 MD 안을 설계합니다. 임차 유치 후 순영업소득(NOI) 개선을 수치로 제시하며, 계약 단계는 제휴 법인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통해 진행합니다.
공실이 장기화된 소규모 상가 건물주, 준공을 앞두고 업종 구성이 필요한 시행·건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