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체크리스트 v1 · 매장을 보기 전에 · 전송 없음
매장을 보기 전에
다섯 칸을 적습니다
기준이 먼저 있어야 매장이 나왔을 때 할 일이 대조뿐입니다. 한 장, 다섯 칸, 검토자 한 명. 인쇄하면 체크리스트가 됩니다.
칸
5개
예산 · 총 가용 자금 · 회수기간 기준 · 안전마진 기준 · 거절 조건 — 그리고 검토자 한 명
인수 체크리스트 1장
작성일—
권리금 상한—
총 가용 자금—
회수기간 기준—
안전마진 기준—
거절 조건—
검토자—
매수인 (서명)
검토자 (서명)
입력값은 브라우저에만 있으며 저장 · 전송되지 않습니다. 알고리즘 열기 버튼은 이 다섯 칸을 주소에 실어 넘깁니다. 체크리스트는 연구소의 평가가 아니라 본인 규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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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다섯 칸의 뜻
칸마다 매장이 아니라 본인을 적습니다
| 칸 | 본인이 적는 것 | 예 |
|---|---|---|
| 예산 | 권리금에 쓸 수 있는 최대 금액 (보증금 별도) | 1억 5천만 |
| 총 가용 자금 | 권리금 + 보증금 + 시설 인수 + 운영 예비금(고정비 3개월) | 2억 5천만 |
| 회수기간 기준 | 영업권리금이 몇 개월 안에 돌아와야 사는가 — 본인이 정합니다 | 24개월 안 |
| 안전마진 기준 | 매출이 몇 % 빠져도 흑자여야 하는가 | 15% |
| 거절 조건 | 이것 하나만 있어도 안 산다 (여섯 중 고름) | 증빙 E4 · 매출 급증 |
| 검토자 | 함께 결정하는 사람 — "이 기준에 맞으면 반대하지 않는다" | 배우자 |
예시 값은 구조를 보이기 위한 것이며 권장 값이 아닙니다.
쉬운 말로 하면
매장을 보러 가기 전에 내 기준을 먼저 적습니다.
얼마까지 쓸지, 몇 개월 안에 회수되어야 하는지, 어떤 매장은 보지 않을지.
매장을 본 뒤에 적으면 마음이 먼저 정해져 버립니다.
왜 먼저 적습니까
창업 장애요인 1위는 자금 확보 50.3%, 2위는 실패 두려움 46.0%입니다(창업기업실태조사 2022년 기준). 두려움은 숫자 다섯 개가 되면 대조가 됩니다.
기준점
가맹점주 불공정 경험 47.8% 중 1위가 '매출액 등 정보 부풀림 · 은폐' 28.8%입니다(공정위 2025 가맹 분야 실태조사). 호가보다 먼저 본인 숫자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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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를 적었다면
이제 매장을 보셔도 됩니다
창업추천매장에서 고르면 계약 결정 알고리즘이 이 체크리스트와 자산을 대조합니다. 계산기에 본인 자료를 넣어도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어느 쪽이든 재촉은 없습니다.
역할의 경계
체크리스트는 본인 규칙의 기록이며 당사의 평가 · 권유가 아닙니다. 계약서 작성 · 중개는 유자격자가 합니다. 원칙 05